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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경제관광위원회,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위원장 최양희)는 제213회 임시회를 앞두고 지난달 31일 근포요트계류시설 조성사업장 등 주요사업장 6개소에 대해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 확인은 요트 104척을 수용 가능한 근포 요트계류시설 조성 사업지부터 학동고개에서 노자산 전망대까지를 연결하는 거제 케이블카 설치 사업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목재 체험 공간인 목재문화체험장, 친근한 동식물을 활용한 서상지구 농촌테마공원, 아픈 역사의 흔적 취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인 거제문화예술창작촌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파악 및 관계자 격려가 목적이었다.

이날 경제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방문 현장에서 담당부서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추진의 애로점 및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또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하여 심도 깊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양희 위원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지만 거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본 사업들이 관광활성화에 큰 기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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