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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엄마까투리’ 거제서 공연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 오전 11시·오후 2시·4시에

누적관객 10만명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뮤지컬 ‘엄마까투리 먹구렁이와 생일파티’ 공연이 고현동 소재 거제청소년수련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 이틀 동안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엄마까투리의 두 번째 이야기로 가을을 맞이하는 까투리 가족 가운데 엄마까투리의 생일을 맞이해 벌어지는 새로운 에피소드를 담았다. 아기 까투리들이 먹구렁이를 만나 친구가 돼서 놀다가 오늘이 엄마 까투리 생일인 걸 알고 2층 과일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과일을 찾으러 떠나는 모험 이야기다. 가족유대감 형성은 물론 가슴 따뜻한 이야기까지 담아 가족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줄 수 있는 웰메이드 뮤지컬로 평가 받고 있다.

이틀 동안 오전 11시와 오후 2시·4시에 각 세 차례가 공연될 예정이다. 이미 인터파크와 공연예술 통합전산망 등에서 1위를 달성하는 등 국내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다.

특히 새 인물들이 등장하거나 장면이 바뀔 때마다 배우들의 신나는 노래와 율동이 펼쳐지며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쉬운 안무·신나는 음악·역동적인 무대연출의 4박자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즐겁게 볼 수 있다.

24개월 이상 관람으로 공연시간은 약 50분이다. 1인 1티켓이 구매 필요하고, 초등학생까지는 성인보호자 동반 없이 입장이 불가하다. 1인당 티켓값은 3만5000원이지만 각종 소셜커머스에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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