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교육
외포바다마을 작은도서관 개관1억4000만원 투입해 신간도서 1800권 구입

장목면 외포출장소에 외포바다마을 작은 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외포바다마을 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19년 생활사회기반시설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9800만원, 시비 4200만원 등 총 사업비 1억4000만원을 들여 자료실·쉼터 조성 및 신간 도서 약 1800권을 구입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시민 누구나 책을 빌려 볼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좌식 열람 공간 및 옥외 쉼터도 마련했다.

앞서 동일사업으로 2018년에는 둔덕면 둔덕청마꽃들 작은도서관을 신규 개관했고, 지난해 12월에는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옥포작은도서관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해 재개관한 바 있다.

심태명 교육체육과장은 “작은 도서관을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지역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체육과는 도서관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 24시간 무인대출반납기를 상문동에 구축할 예정이며 5개 시립도서관 대상 장애인 독서 보조기기 구입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저작권자 © 거제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중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