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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당, 6대1 경쟁 이태재 전 시의원 선출이 예비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33정책’ 실천으로, 국민부터 살리겠습니다”

지역에서 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등록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6대 1의 경쟁 속 이태재 전 거제시의원이 최종후보로 낙점됐다.

이태재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당선소감문을 통해 “구국의 심정으로 국가를 살리고 국민을 살리고 그리고 너와 나, 미래세대를 살리기 위해 모든 면에서 열악한 조건을 무릅쓰고 출마했다”며 “기성정치권인 여당과 야당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시급한 정치는 뒤로 하고, 오직 당파싸움에만 몰두함으로써 선배들이 피땀 흘려 세운 대한민국을 침몰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참담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대응책하나 제대로 세우지 못하는 현 정치권 기득권 정당들은 선거철만 되면, 또 표를 달라고 아우성”이라며 “이제는 정신 차려야 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 33정책은 30년 동안의 오랜 세월을 거쳐, 갈고 다듬은 주옥같은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릴 유일무일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 주권자의 선거혁명을 통해 국민들만 생각하고 국민들이 허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 ‘내면에 미소가 흐르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33정책을 펴는 국가혁명배당금당과 후보를 선택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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