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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재강의 훈훈한 마음일운초등학교에 신발장 기증
지역 기업체가 지역 학교에 신발장을 제작,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일운면 소동리에 있는 (주)재강(소장 이현우)은 지난 7일 일운초등학교 학생들이 신발장이 없어 신발을 들고 교실까지 다니며 양말이 엉망이 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신발장을 제작, 기증했다.

(주)재강은 본사와 상의, 아이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3백20켤레를 보관할 수 있는 신발장을 제작하게 됐다.
또 이날 학교에 신발장을 기증하면서 신발을 벗고 신을 수 있는 발판이 없는 것을 보고 이현우 소장은 발판도 제작해 기증키로 했다.

이 소장은 일운면 청소년지도위원회 감사이며, 청소년지도활동에소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태운  ktae5646@kor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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