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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식사하러 오세요”거제시자원봉사센터, 지역 음식점 방역 봉사

코로나19로 외식 문화가 사라지면서 지역 음식점이 어려움에 처했다. 외출도 자제할 뿐 아니라 방역유무를 알 수 없는데서 생긴 불안감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 위생과와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두임)가 뜻을 모았다.

거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지역사회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시 위생과 요청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거제시지부 소속 일반음식점 2050개소에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일반음식점 2050개소에 대해 일제방역을 실시했고 특히 손님들의 접촉이 가장 많은 출입문 손잡이를 중점적으로 소독했다.

김두임 센터장은 “거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고통을 나누고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토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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