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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다음달 1일 개소시청 별관2동 2층 입주
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서 2022년 12월31일까지 운영

다음달 1일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가 개소한다. 도내 지자체 가운데는 창원·김해시 다음으로 3번째 개소다. 위치는 시청 별관2동 2층이다.

시는 지난달 24일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열어 사단법인 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대표이사 박진해)를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위탁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이며, 직원은 센터장 포함 3명이다.

시는 중간지원조직인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과 공동체에 대한 컨설팅, 모델 발굴 및 사업화 지원, 지원제도·정책 개발, 사회적경제 홍보 및 교육, 판로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변광용 시장은 “앞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동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컨설팅, 판로지원 등을 통해 지역의 사회적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시에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2곳, 경남도 및 중앙 부처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9곳, 마을기업 5곳, 자활기업 5곳, 협동조합 30곳 등 총 51곳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거제중앙신문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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