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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연 21 개소 및 서울커뮤니티 창립김영삼 전 대통령 등 축하, 2백여명 참석 '성황'
거제출신과 고향 거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거제사랑 21세기 협의회(이하 거연 21)’는 지난 13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석촌동 소재 두경레이크 캐슬 바덴바덴 CAFE에서 거연21 회원들과 재경거제향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인용 회장의 서울커뮤니티(SC) 창립축하연을 겸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 이인용 회장은 “디자인이라는 예술의 외길인생을 40여년간 걸어왔다”며 “앞으로 서울커뮤니티를 통해 고향거제와 거연21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기춘 의원은 재경향인회 문병권 부회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서울커뮤니티의 발전을 기원하고 “거연21의 고향거제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왕규씨(재경거제향인회 제7대회장)와 전도봉씨(전 해병대 사령관·해병 전우회 중앙회 총재)가 축사를 했으며, 김영삼 전대통령, 정몽윤(현대해상화재보험(주)회장), 정몽훈(성호·청호그룹회장), 김태랑(새천년민주당 최고위원), 김택훈(동아대 예술대학 학장), 김상문(재경거제향인회장), 신덕((주)한진중공업 상무이사), 김현철(거제미래연구소 소장)등 많은 사람들이 축하화환을 보내왔다.

또 이금일(금일물산(주)대표이사), 박재화(서울고속버스터미널(주)상무), 김임수(한림정공(주)대표·재경 둔덕면 향인회장), 지만호((주)매일건강신문회장), 신두규(재경 일운면 향인회장·거연21감사), 반지명씨((주)한국슈퍼체인협회 부회장)와 김한겸 거제시장, 이영신 거제시의회 의장, 이원태, 김주봉, 홍재규씨(전 재경거제향인회장), 원용부씨(재경동부면 향인회장), 윤성기씨(한국방송개발원 제작심의위원), 박준표((주)대길통운회장) 등이 화분과 축전을 보내 ‘거연21사무실 개소식’과 ‘서울커뮤니티 창립’행사를 축하했다.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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