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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신용카드 훔쳐
신용카드를 훔쳐 불법으로 사용한 20대 여성이 경찰이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25일 신용카드를 훔쳐 3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산 박모씨(여·27·옥포동·무직)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월17일 밤 10시께 신현읍 장평리 삼성중공업 독신자 아파트 앞에서 최모씨(30) 소유 그렌즈 승용차를 빌려 차안에 있던 지갑에서 신용카드와 예금통장을 훔쳤다.

최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지난 2월21일 마산에서 60여만원의 휴대폰을 사는 등 3차례에 걸쳐 1천66만5천원을 부정 사용한 혐의다.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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