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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진,출입로 원상복구 '부당'사등면 금포교회 교인 '교회 앞 인도설치 명령 부당'
【속보】사등면 휴게소 진·출입로와 관련, 진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가 지난 20일까지 원상복구 명령을 내린 가운데 26일 현재 일부 주민 등 교인들의 반대로 공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등면 금포교회 교인 20여명은 지난 24일 ‘진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의 원상복구 명령이 부당하다’며 거제시에 진정서를 냈다.(본지 89호 11면 참조)

교인들은 진정서에서 “교회에서 필요한 부분의 진정(현 상태)을 했는데 두 휴게소 문제로 이관돼 양 휴게소의 협의는 부당하며, G휴게소를 두둔하는 것처럼 알고 있는데 전혀 상관없다”고 주장했다.

교인들은 또 “지난해 봄께 금포마을 개발위원 명의로 거제시에 J휴게소 앞 부분에 인도로 설치해 달라는 진정을 냈는데 그때는 ‘유야무야’하고 교회 앞 부분에 대해서만 ‘인도 설치(원상복구) 명령’은 부당하다”고 밝혔다.

김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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