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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완전 감면하라”택시노련 소속 노조원 집회
택시노련 경남본부 산하 거제지역 노조원들이 30일 오후 2시 거제시청 옆 공설주차장에서 택시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거제시에서는 개인택시 지부와 해금강택시를 제외한 거제택시, 장승포 택시, 거제교통 등 3개회사 1백50여명의 조합원이 집회에 참가했다.

한국노총 산하 전국택시노련의 지침에 따라 이뤄진 ‘동조파업’ 형태로 열린 이번 집회에서 노조원들은 액화천연가스(LPG) 면세유 지급 및 부가세 완전 감면, 비정규직 차별철폐, 경제특구법 폐기 등을 요구했다.

김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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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 택시 1백20대가 멈춰선 지난달 30일. 노조원들은 "부가세 완전 감면"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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