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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속 고향이야기<12> 거인회재부거제향인회 구심적 역할
산바람 바다바람이 감돌아 휘감는 덕포마을… 내고향!
언제나 줄겨 부르고 싶은 애창가 처럼 때와 장소를 떠나 자신의 마음속에 떠나지 않는 것이 고향이다.

거덕회(巨德會·회장 김형오, 총무 김주수)는 고향 덕포를 떠나 전국에서 생활하는 50-60대 향인과 고향사람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11월 3일 35명으로 창립했다.

전국에 살고있는 사람들로 구성된 모임 ‘거덕회’…그만큼 덕포마을 사람들은 고향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하다.

김형오 회장은 “고향발전에 50-60대 회원이 먼저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향인단합과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창립했다”며 “거덕회 회원들은 살기좋은 내고장 덕포를 가꾸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회원은 △부회장 옥정남, 이맹식, 옥치영 △감사 옥상석, 이창열 △회원 옥치정, 김성수, 반무석, 옥산식, 이영포, 윤종관, 김욱수, 김점조, 반성길, 반일남, 반준구, 김세기, 김춘수, 이섭이, 강건수, 허갑용, 이옥도, 김백수, 정치수, 옥치일, 강종만, 김재호, 김재숙, 장인식, 강석호, 윤원이, 최종환, 김관수, 반태권, 원종부(이상 무순임)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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