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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농협 3주년 기념 계룡산 등반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지부장 임성민)와 거제축협(조합장 윤성기)은 통합농협 3주년 기념으로 계룡산을 등반했다.

지난달 28일 오후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등반대회에서 김성민 지부장은 “농협과 축협의 통합이 지역내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또 “통합 이후 구제역, 돼지콜레라 등 가축질병의 성공적인 예
방과 중복사업의 유기적인 협조로 조합원과 고객불편 최소화 등 거제지역을 축산물 청정지역으로 유지, 발전시킨 관계직원들을 격려했다.

농협과 축협은 2000년 7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통합, 농협과 축협과 갖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성공적인 통합을 이뤘으며, 농업인조합원과 고객이 농협과 축협 어느 곳으로 가더라도 최상의 금융서비스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는 7월1일 농협창립 42주년 및 통합농협 3주년 기념식을 갖고, 경제사업과 지도사업의 활성화, 부단한 구조개선 등을 통해 농협이 진정한 농업인의 농협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김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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