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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포 해안 드라마 촬영지 '각광'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남부면 도장포 해안 일대가 방송국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SBS(서울방송)는 오는 9월15일부터 방송예정인 강부자, 나현희 등이 출연하는 '이브의 화원'을 도장포 해안 일대에서 촬영할 계획이다.

또 MBC는 오는 23일부터 방영할 주말드라마 '회전목마'를 촬영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곳에서 1회 반 정도를 차지하는 주인공들의 어린시절 과거신을 아역들과 함께 촬영하고 있다.

회전목마에는 장서희, 이응경, 이동욱, 수애 등이 출연한다.

김석규 기자  sko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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