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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선 후보 ‘주말 또는 내주 초 발표’경남신문 여론조사…김기춘(30.3%), 윤 영(16.3%), 진성진)9.2%) 순

한나라당은 영남권에 대한 4·9총선 공천자를 주말 또는 다음주 초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앞서 공천심사위(위원장 안강민)는 5일, 경남·부산·울산(PK) 지역 41개 선거구에 대한 2차 심사를 했으며 주말 또는 늦어도 다음 주 초 일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신문이 창간 62주년을 맞아 거제지역 출마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3배수 예비후보군 중 ▲한나라당 공천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후보로는 1위 김기춘(30.3%·현 의원), 2위 윤 영(16.3%·전 거제시 부시장), 3위 진성진(9.2%·변호사)씨 순이였다.

또 ▲총선출마가 거론되는 후보 중 누가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조금이라도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1위 김기춘(27.8%)의원, 2위 윤 영 예비후보(14.4%), 3위 진성진 예비후보(8.2%)순으로 응답했다.

▲지지연령층에서는 김 의원은 20대와 60대 이상에서, 윤 예비후보는 40·50대에서, 진 예비후보는 50대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이번 총선에서 어느 정당 후보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는 한나라당 후보가 56.2%로 압도적이였으며 민노당 후보 3.8%, 통합민주신당 후보 1.3%순이였으며 아직 지지정당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도 37.8%에 달했다.

▲이번 총선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한 선택기준으로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34.3%가 지역활동을 꼽았으며 18.5%가 후보공약을, 후보경력은 16%, 출마정당은 10.2% 순이였으며 잘모름·무 응답도 19.5%에 달했다.        

김창기 기자  kck@geo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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